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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선 전 충남경찰청장, 당진 세한대 석좌교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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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0-08 13:22 조회1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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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신고 출신, 기획력 탁월, 수사국장 등 요직

고향서 후학 양성


대전경찰청장과 충남경찰청장을 지낸 전 정용선 경기남부경찰청장(치안정감)이 3월부터 당진에 있는 세한대 경찰행정학과 석좌교수로 출강하고 있다.

당진 출신인 정 전 청장은 3일 오전 문자메시지를 통해 자신이 세한대 석좌교수로 출강한다는 사실을 지인들에게 알렸다.

정 전 청장은 경찰 내에서 대표적인 기획통으로, 충남청장 재직 당시에 노인과 장애인 안전 대책을 실시해 호평을 받았고, 대전청장 근무 때는 학교 폭력 근절 대책을 세웠다.

특히 아침마다 참모들과 함께 등굣길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지난해 경찰청장 후보군에 올랐을 정도로 탁월한 기획력과 수사력을 과시했다. 당진 면천중과 대전 대신고(8회) 경찰대(3회)를 나와 한성대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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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경찰서장 경찰청 수사국장, 생활안전국장, 경찰교육원장, 충남청장, 대전청장, 경기청장에 이어 제1대 경기남부경찰청을 역임하는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현재는 한국국정관리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정 전 청장은 “공직에서 얻는 국정 경험을 고향 후배들에게 알려주고 지도해주고 싶어 세한대를 택했다 ”며 애향론을 폈다.

오주영 기자 ojy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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